식사하러 가기 전 카페에 들릴 예정은 없었으나 낙선재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대략 2시간ㅠ) 일단 카페에 먼저 왔다. 괜찮아보이는 카페가 가까이있어서 다행이다.
살랑 살랑 흔들리는 억새가 예쁘다. 여자 마음은 억새같다.
ㅋㅋㅋㅋㅋㅋ ㅈㄹ 건물 바로 옆에 야외 자리도 꽤나 컸다. 모닥불도 피우나 보다.
고구마 호일로 싸서 구워 먹으면 좋겠다. 1층 2층 3층. 옥상에도 좌석이 몇 개 있지만 사람들이 앉아 있어서 찍진 못했다.
패션후르츠 에이드! 8천 원!
얘기 좀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낙선재로 향했다.
주차장에서부터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데 한옥방들이 엄청 많이 보였다. 와..
여기가 음식집이라니 우와 어머 허허 뭐야 단풍 구경을 왜 하는지 모르겠지만 알록달록 물들어 있는 것을 보만 예쁘단 생각은 든다. 피사의 사목?..
캠핑하는 느낌나네.. (캠핑 한번도 안 해봄) 낙선재 내부에 작게 탐 앤 탐스도 있다.
좌석은 모두 방으로 돼 있다. 그렇다면 갑자기 궁금해진다.
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