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나 좋아했던 앤트러사이트 서교점
가게 앞 주차 공간은 없다. “청기와 2 노상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함. 벌써 3~4년 전이다 말로만 듣고 인터넷으로만 찾아봤던 앤트러사이트 서교점. 서교, 합정, 연희, 한남, 제주 이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합정, 연희, 한남도 가 보았지만 나는 서교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청기와2 노상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3-4분 정도 걸어서 주택가 골목에 있는 앤트러사이트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조경이 잘 되어 있는 나무들이 수두룩하다. 뭐야 기대되잖아.. 3층까지 젠부 카페. 신석기 시대st.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자 1층이라 해야할지 지하라고 해야할지 어쨌든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이렇게 큰 테이블이 보인다. 들어오면 바로 주문하는 곳이 있을 줄 알았는데 한 층 더 올라가야 한다. 작은 문이 있길래 열어 보았더니 단체석이 하나 있다. 마치 취조실 같은 분위기랄까. 혼자 앉기는 무리가 있겠군. 1층에서 반 계단 올라오면 여자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 마저도 너무 잘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