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쪽에 위치해있어 찾기 어렵지 않은 곳임에도난 이곳을 지나쳐 돌고 돌아 찾아 헤맸다 바보 내가 첫 손님 예약은 하지 않았다 테이블이 5개 정도는 있는 것 같고 낮에는 커피를 파나보네 감자튀김! 통통한 게 맛있었다 약간 매콤한 닭날개 튀김을 시켰는데 마치 교촌 매운맛?

과 비슷했다 어쨌든 마음에 들었는지 양념 없는 거로 또 시켰다 ㅋㅋ 이럴거면 치킨집 가지!! 레가토니 오랜만에 와인을 두 잔 마셨더니 헤롱헤롱 어쨌든 인테리어도 메뉴들도 괜찮았던 곳이다.

내가 좀 건방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