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람에 치이고 더 치이고 싶어서 소래포구에 왔다. ㅇㅏ주 ~ 죽어보자고 그냥.!!
하필이면 축제기간이라 주차 전쟁이었지만 정말 운이 좋게도 빠르게 주차를 하고 어시장 구경하러 고고 내가 좋아하는 꽃게들이 엄청 많다!! 키로당 15,000원이고 4마리다. 2키로를 사니 8마리가 있었으니까!
맞지? 나 산수 잘하지?
동네 시장 또는 마트에 가면 1키로에 3만 원이란다. 차이가 크구나c 파닥파닥한 전어들이 이렇게 구이가 되어...
ㅠㅠ 이건 무엇인가? 불그스름한 것이 뽈락인가?
여러 종류의 생선구이도 엄청 많다. 갑자기 낚시가 하고 싶어졌다.
그 손맛을 또 느껴보고 싶어 ㅜ 갑오징어다 c 본 적도 먹어본 적도 없을 당시엔 그냥 이름이 갑오징어인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몸통 안에 갑옷이 있는 게 아닌가!: 갑옷은 생각보다 크다.
마치 망고 씨처럼 어마무시한 광어 사진으로 체감이 잘 안 되는데 엄청 커다란 광어다. 대략 4-5키로는 돼 보였다.
자린이 고비다 밥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