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김 너무 좋아하는데 시장 것 엄마가 구워준 것 말곤 맛대가리가 없어. 시중에 파는 건 왜들 그리 밍밍한지.

어느날 엄마가 “이건 진짜 맛있다.”며 한 봉지 준 김. 일단 엄마가 맛있다면 맛있는 거고.

실로 정말 맛있어.!! 그래서 30봉을 사브렀어 한데 왜 파는 곳이 별로 없는 거야?

해성F&B에 메일 보낼까도 했어. 일등이야 일등!

이름값 해서 좋아...